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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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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15-07-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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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쳐>‘육회공작소’ 한번 찾으면 모두 추천하는 구리 돌다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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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스티지 소비 트렌드가 유행하면서 외식업계에서도 이를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매스티지(Masstige)란 대중(mass)과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신조어로 명품의 대중화 현상, 즉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소비문화를 의미한다.

이러한 소비흐름으로 외식업체들은 맛과 품질, 서비스 수준을 높이면서, 가격까지 합리적인 메뉴를 내놓고 있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고기집도 예외가 아니다. 소비자들이 가성비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인테리어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매스티지 소비 트렌드를 만족시키는 대표적인 고기 맛집으로는 육회∙야끼니꾸 전문점 ‘육회공작소 구리본점’을 들 수 있다. 육회공작소는 예로부터 잔칫날에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음식으로 여겨온 육회를, 그것도 1등급 이상의 암소 한우 육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런 육회를 푸짐하고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여름철 별미인 시원하고 깔끔한 맛의 육회물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육회공작소의 매력은 이자카야 느낌이 나는 술집답게 야끼니꾸도 동시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야끼니꾸는 즉석에서 각종 맛을 내는 소스에 버무린 다음 먹기 좋게 조리해 독특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한다. 특유의 쫀득한 식감이 특색이다.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자연친화적인 나무 소재를 이용해 아늑하고 편안한 일본식 선술집 느낌이 난다. 특히 매장 가운데 놓인 대형 벚꽃나무와 매장 창을 개방해 매장 안팎에서 마주보고 먹는 테이블석 등은 육회공작소 특유의 운치를 느끼게 해준다.

대표메뉴는 육회와 야끼니꾸 및 꼬치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우육회 야끼니꾸 세트(29,000원)다. 날음식과 익힌 요리의 궁합이 잘 맞는다는 평이다. 미니화로 위에 새우, 가리비, 은행, 버섯, 마늘, 베이컨말이 등과 야끼니꾸(안창살,토시살,살치살)를 올려 굽는 재미도 있다. 비주얼 좋고 부드러운 육회는 위에 올려진 노른자를 터뜨려 새싹 및 배와 같이 먹으면 일품이다.

이밖에 암소 한우육회(19,000원), 육사시미(25,000원), 육회와 육사시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육회모듬(27,000원), 육회물회(19,000원), 소고기라면(5,000원) 등도 인기메뉴다.

구리 돌다리 곱창골목 쪽에 위치해 있고 근처에 롯데시네마도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장소나 가족모임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구리시 수택동과 인창동 인근에서 분위기 좋은 술집으로 회식장소를 찾는 직장인들에게도 추천하기에 손색이 없는 맛집이다.